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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조라재단(재단법인 공해지역재생센터) http://aozora.or.jp/
오사카시 니시요도가와구를 근거지로 공해지역의 재생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환경 NPO(비영리조직)입니다.
피해자·주민의 입장에 서서 지역과 환경의 재생을 위한 조사연구, 실천활동을 창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니시요도가와대기오염 공해재판의 화해금의 일부를 기금으로 하여, 1996년 9월 설립하였습니다.


오사카공해를없애는시민모임
공해반대운동은 건강과 생활에 미치는 피해를 견디기 힘들었던 주민의 운동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차 대전 이후 오사카에서 전개된 첫 대규모 운동은 1967년 스이타시 오타비쵸의 운동입니다.

지역에 거주하는 스이타시 공무원과 공해를 발생시킨 기업의 근로자가 주민조직의 선두에 서고 민주적 의료기관의 의사와 기능직 직원들이 건강조사를 실시하는 등 학자 및 전문가와 여러 단체가 공동으로 기업과 행정을 움직인 것입니다. 오타비쵸의 경험은 그 후 사카이(堺)시 및 오사카시 니시요도가 와구와 고노하나구 등의 주민이 주축이 된 건강조사에 활용되고 각지의 지역공동운동조직과 부(府)규모의 연락공동조직 ‘오사카공해를없애는시민모임’의 결성 및 공해의 날 오사카부민집회로 발전해왔습니다. 이 후 오사카공해를없애는시민모임은 출범시의 교훈을 기초로 삼아 운동을 계속했습니다. 30년에 걸친 활동은 귀중한 경험입니다.

주소: (555-0013) 오사카시 고노하나구 니시쿠죠 1-4-9 다카다빌딩
전화: 06-6463-8003
팩스: 06-6463-8202


전국공해환자모임연합회(오사카공해환자회)
대기오염으로 인해 건강피해를 입은 공해환자와 그 가족으로 구성된 각지의 가족모임이 모여 1981년에 결성한 단체입니다. ‘피해로 시작해서 피해로 끝난다.’ 공해반대운동은 우리들 피해자 자신이 피해사실을 명백히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숨을 쉴 수가 없다, 깨끗한 공기를 마음껏 들이마시고 싶다’ 라는 당연한 소망을 이루기 위해, 그리고 ‘자신과 같은 괴로움을 두 번 다시 맛보게 하고 싶지 않다. 살아있는 동안에 구제를’이라는 결의로, 공해환자는 공해를 없애는 운동과 잃어버린 건강을 회복하고 모든 피해자를 구제하기 위해 싸우며, 또한 공해 없는 지역을 만드는 일에 대처합니다.

주소: (555-0012) 오사카시 고노하나구 니시쿠죠 1-4-9 다카다 빌딩
전화: 06-6463-8003
팩스: 06-6463-8202


오사카시민네트워크(Citizens' Network in Osaka)
주소: (555-0013) 1-4-10 MIYAKOJIMA-KITADORI, MIYAKOJIMA-KU, OSAKA 534-0014 JAPAN
전화: 06-6961-5271
팩스: 06-6961-5272